Ralph Vaughan Williams
English composer (1872-1958)
Fantasia on Greensleeves, for harp, flute and strings
New Zealand Symphony Orchestra
James Judd, cond.
헨리퍼셀 이후 2세기동안 이렇다 할 음악가를 배출하지 못한 영국으로써는
현대에 들어와서 에드워드 엘가를 통해 대영제국의 음악을 새로운 부흥의 계기로 삼았고
그리고 그의 계보를 잇고 있는 영국이 자랑하는 또 한명의 음악가가 태어나니
그가
바로 본 윌리엄스이다.
젊은
시절 본 윌리엄스는 모리스 라벨의 가르침을 받았는데 그의 영향으로 인상주의의
성향이
나타나긴 했지만 영국으로 돌아온 후로는 영국 고유 음악에 대해서 깊은 애정을
가지고
연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. 그 결과로 영국의 전통적인 서정성을 가장 잘 표현하고
있는
작곡가가 바로 본 윌리엄스이다.
'푸른 옷소매'환상곡'(Fantasia on Green sleeves)은
영국의 국민주의 작곡가 Ralph Vaughan Williams(1872-1958)의 작품으로
옛날부터 영국에서 널리 불려진 민요 그린 슬리브스 주제를 사용한 관현악을 위한 환상곡이다.
본 윌리암스(Ralph Vaughan Williams, 1872 -1958)는 마이클 티펫과
피터 맥스웰 데이비스 이전 영국이 낳은 금세기 최고의 작곡가로 평가받고 있다.
대기만성형의 작곡가로 34세에 작곡가로 데뷰하여 81세에 재혼하였고 만년에
4개의
교향곡을 작곡하였다.
본 윌리엄즈는 셰익스피어의 희곡 '윈저의 유쾌한 아낙네'들을 바탕으로 한 전 4막 오페라
'사랑에 빠진 존(Sir John in Love)' 제3막에 이 선율을 사용하였고. 이것을 관현악으로
편곡한
것이 푸른옷소매
환상곡이다.
초연(1934년)
이래 아련한 향수를 느끼게 하는 선율미로 인해 합창 및 독창
다양한 연주로 편곡되어 사랑을 받고 있다. (웹에서 옮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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